한·일 교류
열린 미래 꿈이있는 대학, 동아대학교
한일대학생 학술교류
1. 한일대학생 학술교류사업 개요 및 목적
사업개요
| 구분 | 내용 |
|---|---|
| 명칭 | 역사유적지 필드워크를 통한 갈등의 극복과 역사인식의 지평을 새롭게 여는 한일대학생 학술교류 (약칭:한일대학생 교류 및 필드워크) |
| 실시기간 | 한국 : 매년8월 말(2박 3일) 일본 : 매년1월 말(3박 4일) |
| 담당교수 | 국제대학 일본학과 신동규 |
사업목적
- 동아대학교 중국·일본학부(국제학부) 일본학전공 학생과 교토(京都) 리츠메이칸대학(立命館大學) 학생상호 간 역사유적지 필드워크를 통해 객관적 역사의 체험과 역사인식의 새로운 지평을 탐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특히, 한일 간의 근현대사 유적지에 대한 상호 필드워크와 세미나 개최를 통해 한일 양국의 대학생 들에게 객관적이고 실증적인 역사관을 토대로 에스노센트리즘적 역사관(一國史的자민족중심주의적 역사관)에서 탈피한 공유의 역사인식을 함양시키는데 가장 큰 목적이 있다.
2. 한일대학생 학술교류사업 연혁
- 2010년도 2010년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일본 리츠메이칸대학(立命館大學)에서 학생 및 교수 30명이 부산을 방문, 일본학전공 학생들의 첫 국제교류 시작.
- 2011년도 2011년 9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리츠메이칸대학(立命館大學)에서 학생 및 교수 29명이 부산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
- 2012-13년도
- 2012년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리츠메이칸대학(立命館大學)에서 학생 및 교수 30명이 부산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
- 2013년 1월 11일부터 1월 17일까지 6박 7일간 일본학전공 학생 및 교수 20명이 처음으로 일본의 관서지역(오사카, 교토, 나라 등)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
- 2013-14년도
- 2013년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리츠메이칸대학(立命館大學)에서 학생 및 교수 28명이 부산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
- 2014년 1월 10일부터 1월 14일까지 4박 5일간 일본학전공 학생 및 교수 20명 일본의 관서지역(오사카, 교토, 나라 등)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
- 2014-15년도
- 2014년 8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리츠메이칸대학(立命館大學)에서 학생 및 교수 16명이 부산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
- 2015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4박 5일간 일본학전공 학생 및 교수 20명 일본의 관서지역(오사카, 교토, 나라 등)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
- 2015-16년도
- 2015년 8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리츠메이칸대학(立命館大 學)에서 학생 및 교수 28명이 부산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
- 2015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4박 5일간 일본학전공 학생 및 교수 15명 일본의 관서지역(오사카, 교토, 나라 등)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
- 2016-17년도
- 2016년 8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리츠메이칸대학(立命館大學)에서 학생 및 교수 24명이 부산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예정.
- 2017년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3박 4일간 일본학전공 학생 및 교수 20명 일본의 관서지역(오사카, 교토, 나라 등)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예정.
- 2023-2024년도
- 2023년도 8월 25일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일본 리츠메이칸대학(立命館大學)에서 학생 및 교수 24명이 부산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예정.
- 2024년도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3박 4일간 일본학전공 학생 및 교수 17명 일본의 관서지역(오사카, 교토, 나라 등)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예정.
- 2024~2025년도
- 2024년도 8월 25일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일본 리츠메이칸대학(立命館大學)에서 학생 및 교수 24명이 부산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예정.
- 2025년도 1월 17일부터 1월 20일까지 3박 4일간 일본학전공 학생 및 교수 16명 일본의 관서지역(오사카, 교토, 나라 등)을 방문, 필드워크 실시예정.
3. 한일대학생 학술교류사업 기대 및 성과
- 리츠메이칸 대학교 교수 및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동아대학교 재학생들에게는 일본 대학생과의 교류를 통해 학교 수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자신의 일본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현장에서의 일제강점기 역사유적지를 일본인 학생들과 함께 견학함으로써 보다 생동감 있는 수업의 일환이 되었다.
- 최근에 들어와 한일관계사 및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문제점이 대두되는 시기에 본 한일학생교류를 통해 일본의 리츠메이칸 학생들에게는 일국사적인 역사인식의 틀에서 벗어나 보다 객관적이고 실증적인 역사인식의 기회를 부여해주었고, 한국에 대한 올바른 상호인식의 계기가 되었다.
- 일정 마지막 날인 8월 28일 오전에 실시한 한일 양국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분반토론시간은 취업, 사회적 인간관계, 대학생활 등 상호 간의 문화나 사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리츠메이칸 학생들의 참가소감에서 동아대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고마움을 전함과 동시에 한일 간에 올바른 역사인식의 계기가 되었음을 진솔하게 발표하기도 하였다. 물론, 부산 방문 일정이 끝난 후 서울에서는 용산의 국립박물관을 비롯해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이 투옥, 고문을 당했던 역사적 현장인 서대문형무소는 물론 위안부 할머니들이 거주하시는 ‘나눔의 집’도 방문하는 등, 이번 리츠메이칸대학 학생들의 방문이 왜곡된 한일관계사의 재정립을 위해서 기여한 바가 크다.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상호방문 교류를 추진할 계획 이다.